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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서 받는 문화재관람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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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마가렛 조회 : 432

꽃사과

예전 직장 상사님이 내게 지어준 별명이

'사과'였다.

유난히  잘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셨는데

꽃사과를 보니 그분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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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