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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13명이나 사망시킨 호랑이를 생포 주장한 야생 보호 활동가들을 어떻게 생각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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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마가렛 조회 : 172

햇님이 반짝


모처럼 구름이 걷히면서 해가 방긋 인사를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빨래가 경쾌하게 돌아가는 밝은아침입니다.

어제 수건은 빨아서 선풍기 돌리면서 말리다가 아침에 얼른 베란다로 옮겼네요.

빨래는 무조건 뽀송하게 말라야 제맛이죠.
햇님 고마워요~^^
햇님이 반짝
햇님이 반짝
1시간 간격으로 찍은 사진이예요.
이젠 구름이 떠나가니 정말 파란하늘이예요.

나무들도 비를 흠뻑 먹어 더욱 푸르고 반질하네요.

위층에서 내려다 보는 아파트 풍경도 괜찮네요.


햇님이 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