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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세번다 조회 : 189

금불초피었다


이제 한여름이다
금불초가 핀것을 오늘 발견했다
지나가던길 주차장공터
노랑색이짙은 금불초
한여름에 보는 꽃이다
이젠 여름 한여름이란 것이다

작년 칠월말 부안에서 보고
올해는 처음

퇴근길 밤아홉시가 다되가는 시간
노인 목소리가 지하철 한칸을 다들린다
귀가어두어져 소리가 커져가는것인지
금불초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