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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수다 조회 : 284

투철한 반납

투철한 반납
 

 

베란다 양말건조대에 양말이 개켜져 걸려있다.

이상하다 난 저렇게 빨아 널은 적이 없는데...

"아들 이 양말 뭐야? 네가 이렇게 해 놓은 거야?"

""

"?"

"엄마가 바쁜 거 같아서 빨래 내꺼만 골라 개켰는데

개키고 보니 내꺼가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