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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4학년 아이들을 교육과정을 3시까지 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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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조아 조회 : 166

삶 속의아품

삶 속의 아품은 치유의 대상이지

극복의 대상이 아닙니다

부정하면 할수록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생각나고 더 올라옵니다

부정하거나 저항하지 말고

있는 그 상처를 따둣하게 바라봐 주세요

바라보면

아품뒤에  배경처럼 서 있는 사랑이

느껴져요

               혜민 두손 모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