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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63

행복해의 행복 .. 160

산 정비 작업을 본게 ....행복입니다.

좀 평탄한 산길들이 저절로 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작은 포크레인과 작업자들이
작업한 결과들인줄 알게 되는군요.

공원 둘레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이 훨씬 수가
많고 , 둘이씩 걸어면서 그렇게
고함고함들을 질러대며 걷는데
 
그 둘레길 안에 이 산길은 걷는 수가 적습니다
아마도 흉흉한 사건의  매스컴의 뉴스 전달방식에 놀라서
이기도 할거고...평탄한 길을 걷는게 편하기도 하기에...

이렇게 시끄럽게 걷는 사람들의
괴성을 모아서 ...주변 가로등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해 준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아무튼
세상이 뉴스가 아무리 무섭고
흉흉해도
그럴수록 더욱더
시설들은 개선되어 가니

둘레길이던
산길이던
좋아지는게 .....행복입니다.

산길이라고 조용하기만 한건 아닙니다
둘이씩 환상의 괴성조들은
어디에나 나타나니까요

내 가족의 소리도 귀담아 안 듣는 내가
남들의 지저귐에는
이렇게도 반응하는건
저들의 쇄내 작업의
훌륭한 결과이겠지요.

피지배국민이라도 우월한 한국인의 유전자를 발휘하여
꿀리지말고
힘들어도
꿋꿋이
살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