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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이쁜이 조회 : 131

9월의 마지막 날


힘들 정도로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찾아온 9월도 오늘로 마지막 날이 되었다.
맑고 높은 하늘이 아름다운 9월의 마지막 날 자전거를 타고 양재 천을 따라 땀이 나도록 달렸다.
이 가을 경제는 살아나려나?
희망찬 10월을 노래 할 수 있으려는지 기대를 해보지만 마음은 쓸쓸하다.
이 가을 행복 하고 싶다.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물결 건너 저편언덕에
산천 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곳...
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희망의 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