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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나무동화 조회 : 190

비오는 날은 역시 칼국수가

비오는 날

만큼

칼국수가 댕기는 날도 없어요

오늘은 퇴근과 동시에 친정엄마랑 아빠 모시고

동네에서 칼국수 먹었네요

엄마가 아주 좋아라 하시네요

" 밥하기 너무 귀찮았다. 아주 좋다 야

  자주 사줘라 ~~~~ "

 ㅋㅋㅋㅋㅋ

그런다고 대답하고 담엔 좀 좋은걸로 먹자 하고 크게 웃었네요

 
비오는 날은 역시 칼국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