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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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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545

46번째생일

매번  느끼는 생일 참, 쓸쓸하다.

희안하게 이번서부터는 기대치도 없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컴퓨터에 앚아서 오늘에 일상을 보내네요

 

영민이 오늘 놀이치료도 없고, 선생님이 오늘 출장이라 너무나 여유로운 아침 입니다.

가족들에게 작년까지만, 해도 선물은 안주나 밥을 먹으러 나가자가고는 안하나?

조금에 기대심은 있엇던거 같은데, 남편이 지금 지방에 있고 ,신경도 쓰지 않으니 ,남보다

 

나은게 모가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시간이 빨리 흘러가길 바랄뿐이네요

그전 같으면 술을 한잔씩 하니 .시간도 보내고. 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그냥

쇼핑이나 해야할가봐요

 

큰애도 주말을 맞아서 자기 시간 열심히 보내고, 조금이따 헬스간다고 하네요

나에게는 가족도 없다 생각하는 편이 나은거 같아요

지방에서 올라오는 날인데,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매일 보면, 사고만 치는 남자라 요번에는 또 얼마나 뭘 사먹고 ,외상을 하다

 

내려갈건지 이제 점점 희망도 절망으로만 가네요

서류도 다쓰고, 깨끗이 이혼해주면, 좋으련만 ,왜 이혼을 저리 안하는지

이따가도 서류만 쓰라고, 이야기 해야겠어요

 

생일인데, 친정엄마가 무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