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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53

밥상을 차리다

아침에 기분 좋은 거는 아닌데,음식 가지고,그러나 싶어 일찍 일어 났길래 밥을 차려주었어요

요며칠저가소화가 안되는 것이큰애와의마찰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까불길래 철이 없긴 없구나!

생각 했어요

맛있는거 먹으니 노래를다 부르네요

내가 너무했구나!느꼈네요



앞으로도먹는거로는 그러지 말자 생각이네요



물어보니,지도매일 아침 편의점에서 김밥을

사먹었나  보더라구요



문제가 생겨도밥은 집에서먹어라 했어요

알았다 하고 회사가네요

그리고 조금은 내가 더양보하자 느끼는하루네요



몸은찌뿌등 일은태산이네요~

일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