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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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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이쁜이 조회 : 218

무죄


혀끝, 손끝, 코오끝...
남자는 세 가지 끝을 조심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안 희정 전 지사 성폭행 사건을 접하면서 남성들은 남성들대로 여성들은 여성들대로 난리법석 찬반이 대단했다.
며칠 전 구형 4...
오늘 1심 선고 무죄...
안 전 지사는 7번의 재판을 치루며 그 끝 조심을 소홀히 한 벌을 몸과 마음으로 호되게 받았으리라.
사람들은 여러 각도로 말한다.
안 희정은 업무적 위력이다
김 지은이 출세를 위해 몸 바친 거다.
내 일이 아닌 타인의 그 오묘한 남 녀 관계를 타인들이 무슨 자격으로 왈가왈부한단 말인가...?
그녀가 미 투를 선택함이 옳고 그르고를 따지기 전에 4회씩이나 당했다는 그녀는 그 동안 목 두깨비 였을까?
안 지사는 4회씩 관계를 지속 하면서 여자의 거부감을 눈치 못 챌 정도의 감정 상실의 남자란 말인가?
두 사람 더 이상 세상 중심에서 손가락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는 안 희정 전 지사를 향해 깨끗한 자 돌을 던져라!
가장 큰 피해자 민 주원 여사에게 위로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