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292

긴시간


이제마음도불안하다ㆍ
집에있은지며칠도아닌데,남편은더난리
지랄을친다ㆍ
내가논다생각하니.더박차를가하는거같고
은연중에큰아들자기 아빠 모습무지보여주네요

정말 막내만 ,없다면,일찌감치헤어지겠네요
술도술도정말징그럽게먹고,주사도보통부리는게
아니고,며칠알바식당일을했더니, 허리가무리가
너무갔네요~~

언제나고통의시간이지날지돈이조금작아도
다른직장을알아봐야 겠어요♥
나에게큰선물로 이혼해주었으면,좋겠네요

오늘도시간도 안가는긴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