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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237

자귀나무

어둠이 걷이지 않은 새벽길에 만난 자귀나무 열매가 참 예쁘다.
지난 달에도 드문드문 꽃이 있었는데...
10월은 나에게서 바삐 지나갔는가 보다.
결실의 계절 가을.
아름다운 새벽을 한장 남긴다.
 
자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