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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통제, 인권과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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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293

홍시

감이 많이 달렸다. 가지가 늘어져서 땅에 끌리기 직전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마당에 홍시가 떨어져 있다.
터졌다.
수저로 떠 먹으니 환상이다.
맛있다.
붉게 익은 홍시 2개를 매미채로 땃다.
가을은 먹거리가 풍부해서 참 좋다.
 
홍시
홍시
홍시
홍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