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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13명이나 사망시킨 호랑이를 생포 주장한 야생 보호 활동가들을 어떻게 생각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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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267

듣고싶은 말


“여보! 난 당신이 너무 좋아 정말 사랑해! 난 옛날이나 지금이나 당신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 당신은?“
 
"......"

“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안 하고 살수가 있어. 세상천지를 다 뒤져도 아마 당신 뿐 일거야. 나도 그런 말 듣고 싶어."

“나이가 몇 개고...”
 
“아~~하하하 깔깔깔~~~”
 
아마 쉬지 않고 5분 이상을 웃은 것 같다.
정신 줄 놓은 것은 아닐까 의심되는지 실눈을 하고 발로 툭 걷어찬다.
너무 웃어서 눈물이 찔끔 나왔다.

"이 할망구가 왜 시비야~~당신이 날 사랑한다며!" (버럭!!)

나 원 참!
최선의 대답일까?


 
듣고싶은 말